조선일보 분류 "깨져도 보면서 프로를 느끼고 싶다" 투수 전문가 감독이 찍은 신인들, 캠프부터 대박 조짐 작성자 정보 오벳관리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6.02.02 10:58 컨텐츠 정보 0 조회 목록 본문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신인들인데..." 관련자료 링크 https://www.chosun.com/sports/baseball/2026/02/02/GMZTIYTBMEZWMOBVGYZWCMBSHA/ 이전 "컴퓨터와 친해지기 힘드네요" 17년 원클럽맨의 솔직 고백…호주에서 마주한 '낯선 일상' 작성일 2026.02.02 10:58 다음 ‘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 공식 출범 작성일 2026.02.02 10:4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