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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더 괴물이다!" '평창 첫金 철인' 신의현이 말하는 '스마일 철녀' 김윤지[밀라노-코르티나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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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현삼촌' 신의현과 '스마일 철녀' 김윤지가  30일 평창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린 전국장애인동계체전 크로스컨트리 경기 직후 나란히 경기장을 달리며 회복훈련을 하고 있다. 분투하는 의현삼촌 뒤로 스마일리 김윤지가 웃으며 달린다. 한체대 25학번  김윤지는 '태권도 선수'인 신의현의 큰 딸보다  딱 한 살 위다.  사진제공=대한장애인체육회

[평창=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평창 레전드' 신의현(46·세종·BDH파라스)과 '스마일 철녀' 김윤지(20·서울·한체대-BDH파라스)가 지난달 29일 평창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전국장애인동계체전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녀 좌식 3㎞에서 압도적 레이스로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건 순간, 현장을 지켜본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이 'KPC 선수위원장' 신의현에게 당부했다. "이제는 네가 앞장서서 너 같은 후배들을 더 많이 키워내야 한다. (김)윤지에게 첫 패럴림픽 실패담, 성공담을 잘 알려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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