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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데뷔 18년차라니…90년생 친구들 보면 뿌듯" KT 내야 지키는 소나무, 김상수의 진심 [질롱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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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에 임한 KT 김상수. 김영록 기자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친구들이 아직도 각 팀에서 주축으로 뛰고 있다. 뿌듯하고 자부심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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