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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 맨유 리그 3연승' 더 고통받는 전임자...BBC, "아모림의 시간, 낭비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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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최고의 감정이다."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순간이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또 한 번, 끝에서 승부를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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