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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솔란케 '초대박' 환상의 스콜피온킥" 멀티골+4경기 4골! '맨시티 킬러' 토트넘 0-2→2-2무, 아스널이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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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돌아온 토트넘 공격수' 도미닉 솔란케가 짜릿한 스콜피온킥으로 위기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구했다.

토트넘은 2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 맨시티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11분 라얀 셰르키, 44분 앙투안 세메뇨에게 연속 실점하며 0-2로 밀렸으나 후반 솔란케가 후반 8분, 25분 멀티골을 쏘아올리며 2대2, 무승부와 함께 거함 맨시티를 상대로 홈에서 값진 승점 1점을 적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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