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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276홈런에 홈런왕까지' 이적생 김재환, 후배와 새벽 운동하는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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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는 김재환(오른쪽)과 고명준. 사진=SSG 랜더스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나랑 같이 하자." 대표적 홈런타자와 함께 캠프를 하게 된 고명준. 올해 유망주의 알을 완전히 깰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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