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韓 축구 대박, 왜 '판매불가'인지를 입증했다" 9경기만 조커로 컴백 이강인, 탈압박+결승골 시발점→멘데스 헤더골..PSG 엔리케 감독 LEE의 밀착수비에 '물개박수' 보냈다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조커로 투입된 이강인(24·파리생제르맹)이 팀 승리의 결정적인 역전골의 시발점이 됐다. 파리생제르맹(PSG) 사령탑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용병술이 통했다. 이강인의 탈압박에 이은 역습 상황에서 결승골이 터졌다. PSG는 하키미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도 적지에서 승리하며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의 적극적인 플레이를 보면서 어린아이처럼 박수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