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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두 마디가 빨랐다… 이상호 ‘올림픽 최종 모의고사’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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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는 가늠하기 어려운 순간, 결승선을 먼저 통과한 것은 ‘배추보이’ 이상호(31)의 손끝이었다. 8년 전 평창에서 한국 설상(雪上) 종목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은)을 땄던 ‘배추보이’가 올림픽 직전 마지막 실전 무대에서 일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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