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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도파민 안느껴져" 160km에 터진 사직의 함성 어떻게 잊나…10년차의 윤성빈, 야구에 푹 빠졌다 [오!쎈 타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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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타이난(대만), 조형래 기자] “이제는 뭘 해도 도파민이 안 느껴집니다. 빨리 시즌을 시작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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