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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분석] 알바노? 엘런슨? 괴물루키 이유진, KT 아킬레스건 파훼. 3점슛 5방, KT 수비 전략을 무너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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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프로농구 수원 KT와 원주 DB의 경기. DB가 96대89로 승리했다. 승리의 기쁨을 나누는 정효근, 이정현, 알바노의 모습. 수원=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2.01/

[수원=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원주 DB가 혈투 끝에 수원 KT를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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