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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십 총정리]"2부 절대 쉽지 않다" 희비 엇갈린 코리안리거 5인, 엔트리 제외 전진우 vs 백승호 '코리안더비' 불발, 배준호 환상 중거리슛, 엄지성 부상 교체 아웃.. 양민혁 조커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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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밍엄의 백승호(왼쪽)   사진캡처=옥스포드 구단 홈페이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 ]지난 주말 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의 코리안리거 5명의 희비가 엇갈렸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전북 현대를 떠나 옥스포드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전진우는 출전 엔트리에 들지 못했다. 기존 4명 백승호(버밍엄) 배준호(스토크시티) 엄지성(스완지시티) 양민혁(코번트리)는 출전했지만 공격포인트를 생산하지는 못했다. 백승호 배준호 엄지성은 선발 출전했고, 양민혁은 조커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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