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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긴 합니다"…교통사고 당한 낭만 클로저, 없으니 허전한 묵직했던 존재감 [오!쎈 타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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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타이난(대만), 조형래 기자] “보고 싶긴 합니다.”
대만 타이난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스프링캠프. 41명의 선수단이 함께하고 있다. 투수들은 총 20명이 포함됐는데, 익숙한 이름들이 빠졌다. ‘낭만 클로저’ 마무리 김원중(33)의 이름도 없다. 김원중은 지난해 12월 광주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자차 전손 처리가 될 만큼 큰 사고였다. 김원중도 이 과정에서늑골 미세 골절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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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2.0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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