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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조형우, 첫 억대 연봉…212.5% 최고 인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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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SG랜더스의 주전 포수 조형우가 팀내 연봉 최고 인상률을 기록하며 데뷔 이후 첫 억대 연봉에 도장을 찍었습니다.SSG가 2026시즌 재계약 대상자 58명과 연봉 계약을 마무리 한 가운데, 조형우는 지난해 연봉 4천만원에서 212.5%가 인상된 1억2천500만원을 받게 됐습니다.팀내 최고 인상액은 불펜 요원 이로운으로 1억2천600만원이 오른 2억원에 계약했습니다.이밖에 유격수 박성한은 4억 2천만원, 팀내 최고액에 계약했습니다.중견수 최지훈은 3억7천만원에 계약하며 비FA 다년계약 협상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연봉 #프로야구 #SSG #조형우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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