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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오렌지 유니폼이래? "할인 사트" 불씨 살아 있다..,손아섭 둘러싼 최후통첩, 전혀 다른 내용→제3의 길 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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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KBO리그 역대 최다 안타(2618개)의 주인공, FA 손아섭의 2026년 행선지가 시계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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