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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입단제의, 처음엔 거절했다" 이유는? 폰세 전설 이을 27세 미남, 콧수염 깎으니 '패기만만'…아내와 아이도 있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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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에 임한 화이트. 김영록 기자

[멜버른(호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고등학교 때 아내의 등번호가 2번, 나는 4번이었다. 우린 결혼했고, 그렇게 나는 24번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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