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김민재 친정팀 철퇴 맞았다!’ 승부조작 개입한 베이징 궈안, 다음 시즌 승점 삭감+벌금 징계 작성자 정보 오벳관리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6.02.01 00:07 컨텐츠 정보 0 조회 목록 본문 [OSEN=서정환 기자] 김민재 친정팀이 철퇴를 맞았다. 관련자료 링크 https://www.chosun.com/sports/football/2026/02/01/GI4DEOBUGVSWMYLGGY2TANLGG4/ 이전 “이것도 저것도 아니었다” ERA 6.23 좌완의 각성…두 가지만 보완하면 커쇼급인데 [오!쎈 창원] 작성일 2026.02.01 00:12 다음 [오피셜]"대충격!" SON 이번에도 없었다…손흥민, LA FC 비시즌 친선 경기 OUT '팀 훈련에는 참가' 작성일 2026.02.01 0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