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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쿠시, 카리에 맞섰지만… '정지윤' 없는 현대건설, '자네테' 없는 정관장 3-0 완파→2위 복귀[대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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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 승리를 거둔 현대건설 양효진, 김다인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인천=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5.12.31/

[대전=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현대건설이 정관장을 6연패에 빠뜨리며 5라운드 반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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