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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관둘 생각까지 했는데…팔꿈치 수술만 5번→첫 억대 연봉 대반전 "생각 못한 금액 감격, 이제 다시 생존 경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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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김종수가 프로 14년 차에 데뷔 첫 억대 연봉 감격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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