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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곳 잃은 손아섭, 한화는 3일전 '마지막 제안' 던졌다…손혁 단장 "트레이드는 나중 문제, 우선 사인부터" [멜버른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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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호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2월도 코앞이다. 이미 팀은 1차 스프링캠프를 진행중이다. 하지만 손아섭은 여전히 갈 곳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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