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자리는 만드는 것' 하주석도 그랬다, '개척자' 손아섭 한화 잔류, 세가지 시나리오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필리핀에서 홀로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독하게 칼을 갈아온 베테랑 손아섭(38). 원 소속팀 한화 이글스 잔류 가능성이 조금씩 커지는 상황이다. 만약 오렌지 유니폼을 다시 입는다면 손아섭에겐 뛸 기회가 있을까.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