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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의 선수 싹쓸이에 ‘원조 악의 제국’ 양키스가 뿔났다...양키스 단장, 정면 승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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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브라이언 캐시먼 뉴욕 양키스 단장이 2년 연속 월드시리즈를 제패한 LA 다저스를 향해 정면 승부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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