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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운의 주니어 챔피언, 43세 올림픽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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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6일 개막하는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40대 여자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올림픽 데뷔전을 치른다. 페어 종목에 파트너 막심 데샹(35·캐나다)과 함께 출전하는 43세 디아나 스텔라토 두덱(캐나다)이다. 세계 정상급 피겨 유망주였던 그는 10대 때 부상으로 일찌감치 은퇴했으나, 15년의 공백 기간을 극복하고 복귀해 종목과 국적까지 바꾸며 올림픽 출전 꿈을 뒤늦게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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