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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운의 주니어 챔피언, 43세 올림픽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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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을 넘긴 디아나 스텔라토 두덱이 작년 10월 프랑스에서 열린 ISU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페어 경기에서 파트너인 막심 데샹(아래)과 함께 연기를 펼치고 있다. 10대 시절 부상으로 올림픽 출전 기회를 놓치고 은퇴했던 스텔라토 두덱은 다음 달 처음 올림픽 무대에 선다./게티이미지코리아

다음 달 6일 개막하는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40대 여자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올림픽 데뷔전을 치른다. 페어 종목에 파트너 막심 데샹(35·캐나다)과 함께 출전하는 43세 디아나 스텔라토 두덱(캐나다)이다. 세계 정상급 피겨 유망주였던 그는 10대 때 부상으로 일찌감치 은퇴했으나, 15년의 공백 기간을 극복하고 복귀해 종목과 국적까지 바꾸며 올림픽 출전 꿈을 뒤늦게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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