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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27분 혈투… 알카라스, 호주 오픈 결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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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스 알카라스가 30일 호주 오픈 4강전에서 포인트를 따낸 뒤 기뻐하고 있다./AFP 연합뉴스

5시간 27분 혈투 끝에 웃은 이는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23·스페인)였다. 알카라스는 30일(한국 시각)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26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4강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알렉산더 츠베레프(독일)를 3대2(6-4 7-6<7-5> 6-7<3-7> 6-7<4-7> 7-5)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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