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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대신 육성 장기투자…일본-미국-대만에서 뿌린 씨앗들, 롯데는 언제쯤 열매를 수확할까 [오!쎈 타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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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타이난(대만), 조형래 기자]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을 패싱하고 육성 장기투자에 돌입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세계 곳곳에서 씨앗을 뿌리면서 육성에 공을 들이고 있다. 과연 롯데는 언제쯤 이 투자의 결실을 보고 열매를 얻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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