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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잘라버려, 쓸모없어!".. 전 토트넘 구단주의 특급 냉혈 처방, "1983억 선수 영입하면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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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의 전 구단주인 앨런 슈거(79) 경이 친정팀의 처참한 성적에 독설을 내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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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의 전 구단주인 앨런 슈거(79) 경이 친정팀의 처참한 성적에 독설을 내뱉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