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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선수단, 결전지 이탈리아로 출국... “설레서 잠 못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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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최민정(왼쪽)과 김길리가 3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하기 전 올림픽 기념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태극 전사들이 30일 결전의 땅 이탈리아로 떠났다. 이날 빙상(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바이애슬론, 봅슬레이 종목 선수들과 이수경(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선수단장, 김나미(대한체육회 사무총장)·김택수(진천선수촌장) 부단장 등 선수단 본진 45명이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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