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최면에 걸린 듯 흥미진진" NL 동부 최고의 스타, 마지막 퍼즐은 WS 우승! "시티필드 앞에 동상이 세워질 수도…"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OSEN=홍지수 기자] 지난해 미국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MVP는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31)였다. 올해도 그는 유력한 MVP 후보다. 그런데 강력한 경쟁자도 있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