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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호랑이였는데…" "내가 업어키웠지" 11년만에 다시 뭉쳤다! 김현수X허경민, '톰과 제리' 다정 케미의 부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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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에 임한 KT 허경민. 김영록 기자

[질롱(호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서른 넘고 나니 예전처럼 호통치는 일은 좀 줄어들었네요. 전엔 완전 호랑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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