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배가 쏙 들어갔다" 감독도 놀란 체중감량...초심으로 돌아간 게으른 천재, 다시 타격왕 도전이다 작성자 정보 오벳관리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6.01.30 12:50 컨텐츠 정보 0 조회 목록 본문 [OSEN=이선호 기자] 다시 타격왕 도전인가. 관련자료 링크 https://www.chosun.com/sports/baseball/2026/01/30/HE2TCZBRMNSDQMTBHAYDOZJUME/ 이전 [전훈 인터뷰]'더이상 악동은 없다' 박동진의 2026년 목표는 '무탈' 작성일 2026.01.30 12:50 다음 이정후와 함께 데뷔한 대만투수, 295억 중견수에 밀려 트레이드…와이스와 한솥밥 먹는다 작성일 2026.01.30 12:5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