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아! 7호골 한 끗 차이로 놓쳤다' 조규성, 그래도 자그레브전 진정한 승자... 미트윌란, 창단 후 첫 UEL 16강 직행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OSEN=노진주 기자] 조규성(28, 미트윌란)이 아쉽게 골을 놓쳤지만, 팀은 역사를 썼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OSEN=노진주 기자] 조규성(28, 미트윌란)이 아쉽게 골을 놓쳤지만, 팀은 역사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