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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에도 따뜻한 밥 먹는다 ... 동계 올림픽 선수단에 ‘발열 도시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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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베이징 올림픽 당시 급식 지원 모습 /대한체육회

이번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 나서는 태극전사들에게 ‘찬밥 신세’는 없다. 30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올림픽 선수단에겐 대회 기간 내내 ‘발열 도시락 용기’가 지급될 예정이다. 선수들은 경기나 훈련 시간에 따라 다소 늦게 식사를 하더라도 늘 따뜻한 밥을 먹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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