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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개막 D-7...TEAM CJ 김민선·최가온의 당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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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희수 기자]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CJ그룹이 후원하는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과 스노보드 샛별 최가온이 생애 첫 올림픽 메달에 도전한다. 두 선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인 동시에 CJ의 '꿈지기' 철학과 함께하는 ‘TEAM CJ’로서, 글로벌 No.1을 향한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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