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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급 4인방 시즌 초반 ‘폭풍 질주’...그랑프리가 만든 자신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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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희수 기자] 올 시즌 초반 경륜 우수급에서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이는 4인방이 있다. 바로 류재민(15기, A1, 수성), 김준철(28기, A1, 청주), 김태완(29기, A1, 동서울), 구본광(27기, A1, 청평)이다. 이들은 지난해 말 그랑프리에서 특선급 선수들과 맞대결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는 공통점이 있다. 큰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경험이 시즌 초반 상승세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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