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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몸매, 은퇴했는데 왜 던지는 거야?" 커쇼 향한 의심이라니…갑자기 95마일 던져도 '은퇴 번복'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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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현역 은퇴를 결정했는데 끝이 아니었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미국 대표팀에 깜짝 발탁된 투수 클레이튼 커쇼(37)가 혹시라도 현역에 복귀할 가능성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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