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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페라자, 김경문 감독과 첫 만남서 어떤 얘기 했나?…"이젠 내가 증명할 차례, 함꼐 한국시리즈 제도전하자" [멜버른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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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2024년엔 내 기량의 전부를 보여주지 못했다. 다시 받아주셔서 감사드리고, 팀의 우승에 기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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