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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평창의 ‘배추 보이’ 30대에도 쌩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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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는 밀라노에서 자신의 두 번째 올림픽 메달에 도전한다./대한체육회

“올림픽 무대에서 ‘배추 보이’가 여전히 건재하다는 걸 보여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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