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친정팀’ 레알 울린 모리뉴 벤피카 감독 “우린 이길 자격 있었다”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전 소속팀인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를 울린 조세 모리뉴 벤피카(포르투갈) 감독이 승리의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벤피카는 29일(한국 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디우 다 루스에서 열린 레알과의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8차전에서 4-2 승리를 거뒀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