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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안했다"더니…소변검사 양성+카트리지 발견, 동료 선수 분노 선언 "뺨 때려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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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성분 담배 사용으로 체포된 하쓰키 류타로 파문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사진출처=하쓰키 류타로 SNS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일명 '좀비 담배'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난 하쓰키 류타로(26·히로시마 도요 카프) 사태가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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