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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에 모인 178명의 힙한 승부…요즘 2030이 ‘브리지’에 빠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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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호텔. 영하 9도까지 떨어진 매서운 한파가 이어진 28일 오전 9시, 호텔 연회장은 이른 시간부터 사람들로 북적였다. 두툼한 외투를 벗은 참가자들은 카드 테이블 앞에 자리를 잡았고, 조용한 긴장과 설렘이 흐르기 시작했다. 8회 ‘반얀컵 브리지 토너먼트’가 막을 올린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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