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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들러리였다' 풀럼, 맨시티 오스카 보브 2700만파운드 영입 합의..오현규 페피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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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5·헹크)가 1순위는 아니었다. 풀럼이 맨체스터시티와 2700만파운드(약 470억 원)에 오스카 보브 영입에 합의했다고 영국 BBC 등이 29일(한국시각)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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