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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그러면 안돼" 사령탑 조언에 "잘할수 있다" 자신만만 'ML 자부심'…만난지 3일만에 착붙 절친된 두 남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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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럽 보쉴리(왼쪽)와 맷 사우어가 함께 인터뷰에 임했다. 김영록 기자

[질롱(호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공격적인 피칭이 장점이다. 자신있게 승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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