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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가 여럿 힘들게 하네' ATM, 이강인 영입 실패 '후폭풍'...LEE 간절히 원했던 시메오네 '극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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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파리생제르맹의 거절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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