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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재인가 악재인가' 이강인 이적 차단 엔리케, PSG 장기 집권 준비..."현존 최고 감독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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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 PSG)의 이탈 가능성을 철저히 차단한 루이스 엔리케(56) 감독이 구단과의 재계약 테이블에 앉았다. 선수 운용에 대한 감독의 확고한 철학이 곧 장기 동행 논의로 이어지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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