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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속 4관왕 위업 도전!" '스마일 철녀' 金윤지 벌써 2관왕! 밀라노 메달 기대감 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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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스마일 철녀' 김윤지(20·서울)가 2관왕에 오르며 장애인동계체전 4년 연속 4관왕 위업에 성큼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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