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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안토니오!" 콘테, 첼시전 앞두고 낭만 한 움큼 "그 응원가 잊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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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안토니오 콘테(57, SSC 나폴리) 감독이 '친정팀' 첼시와의 재회를 앞두고 벅찬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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