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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의 위기' 오현규, EPL행 이야기만 나오고 '또또 무산?'... "풀럼, OH 경쟁자에 더 큰 금액 제안" 청천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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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풀럼의 영입 기조가 '최전방 공격 자원' 리카르도 페피(23, PSV 에인트호벤) 영입 쪽으로 기울면서 그와 포지션이 겹치는 오현규(24, 헹크)를 향한 관심이 줄어들 가능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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