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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승사자 등장 예고? 60~70%에 "힘 있더라"…155㎞ 외인 첫 선부터 기대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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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베니지아노. 사진제공=SSG 랜더스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SSG 랜더스 새 외국인투수가 첫 피칭부터 기대를 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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