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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전 패배 이후 분위기 최악' 아르테타 감독, UCL 최종전 앞두고 선수단 회의 소집..."확신 갖고 즐기자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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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미켈 아르테타(44) 아스날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패배 이후 선수단과의 내부 미팅을 공개하며 시즌 후반부를 향한 방향성을 밝혔다. 그는 "앞으로 4개월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핵심 화두로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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