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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교체 ‘신의 한 수’ 되나…196cm 장신 좌완 드디어 베일 벗다, 40세 포수 감탄 “가볍게 던졌는데 힘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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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SSG 새 외국인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29)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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