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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 시대 종결' 토트넘, 반 더 벤 재계약 우선+손흥민 후계자 찾기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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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다니엘 레비 회장이 군림하던 시대를 끝낸 토트넘이 운명의 1월 이적 시장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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